“농장에서 테이블까지”… 농업법인 (주)율하파머스, 건강한 F&B 시장 선도

- ‘Farm to Table’ 시스템 구축…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 직접 관리

- 100% 천연 착즙 주스 인기… 제철 한정판·기능성 식품으로 라인업 확장

- 스마트팜·ESG 경영 강화… ‘K-주스’로 아시아 시장 진출 본격화

직접 재배한 신선한 과일로 만든 100% 천연 착즙 주스를 앞세워 건강 음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농업법인 (주)율하파머스가 지역 상생과 친환경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F&B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이미지 ChatGPT]

 

율하파머스는 ‘농장에서 테이블까지(Farm to Table)’를 모토로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상급으로 재배한 오렌지, 자몽, 레몬 등을 활용해 첨가제 없는 100% 천연 착즙 주스를 생산하며,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오렌지 착즙 주스’는 상큼한 과육의 진한 풍미와 청량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자몽·레몬 블렌드 제품은 비타민 C가 풍부한 디톡스 음료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여름 수박, 겨울 석류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한정판 주스도 선보이며 계절의 신선함을 제품에 담아내고 있다.

 

율하파머스는 자체 재배 시스템뿐 아니라 지역 농가와의 직거래 협력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기업과 농업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사업 영역 역시 음료에 국한되지 않는다. 과일 발효 음료, 유기농 스낵 등 건강 기능성 식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종합 건강 F&B 브랜드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온라인 직영몰과 오프라인 건강 식품점, 카페 입점 등을 통해 유통망도 다각화하고 있다.

미래 전략도 구체적이다. IoT 기반 스마트 팜 도입을 통해 재배 환경을 정밀 관리하고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포장재 사용 확대와 탄소 저감 생산 시스템 구축 등 ESG 경영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기업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K-주스’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율하파머스 관계자는 “건강한 한 잔의 주스가 소비자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F&B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작성 2026.03.02 18:36 수정 2026.03.02 18:5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주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