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삶의 태도"

격안관화(隔岸觀火) - 삼십육계(三十六計)

서두르지 않고 지켜보는 사람에게 기회는 온다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격안관화(隔岸觀火)는 ‘강 건너 불구경한다는 뜻’으로, 적의 내분이 발생하기를 기다렸다가 상대의 힘이 쇠진하면 쉽게 승리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적의 내부에 분란이 일어났을 때 지켜보다가 적이 자멸하면 어부지리를 취하는 계책입니다.

 

격안관화의 핵심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분란을 구경할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분노나 욕심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침착하게 상황을 지켜볼 줄 아는 절제력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진정한 성공은 실력과 화합을 통해 증명됩니다.

 

 

 

작성 2026.03.03 07:47 수정 2026.03.03 07:47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