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3월 배달 플랫폼을 통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상파 일일드라마 제작지원 협찬을 병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배달의민족을 통해 운영된다. 할인 혜택은 3월 2일(월)부터 3월 22일(일)까지 적용되며, 브랜드관에서 다운로드한 쿠폰을 사용하면 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배달의민족’ 앱 내 브랜드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가게배달과 배민배달 모두 2만5,000원이상 주문 시 적용 가능하다. 결제 단계에서 다운로드한 쿠폰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할인 혜택이 반영된다.
유가네는 1981년 론칭 이후 철판 닭갈비 대중화를 이끌어온 외식 브랜드로, 최근에는 매장 방문 고객뿐 아니라 배달·포장 채널 강화를 통해 소비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3월 배달 할인 프로모션 역시 외식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치폴레와르르닭갈비, 철판닭갈비, 치즈닭갈비 등 주요 인기 메뉴를 배달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학생·직장인·가족 단위 고객층의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유가네는 브랜드 노출 확대를 위해 MBC 및 KBS 일일드라마에 제작지원 협찬을 진행한다. 드라마 속 자연스러운 장면 연출을 통해 일상 친화적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국 단위 시청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배달 프로모션을 통한 실질적 가격 혜택과 함께 콘텐츠 제작지원 협찬을 병행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