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베리 7.0, 안토시아닌 눈피로 보완제 출시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피로’ 수요 확대

빌베리 추출물 기반 안토시아닌 성분 강조

뉴질랜드 직구 형태로 온라인 구매 지원

안토시아닌(빌베리 추출물) 기반 눈 건강 보충제 ‘빌베리 7.0’이 온라인 직구 형태로 판매를 시작했다. 제품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1일 1정 섭취 편의성과 원료 관리 체계 확인을 강조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피로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빌베리 추출물 기반 안토시아닌 보충제 ‘빌베리 7.0’을 해외직구로 구매할 수 있다.(사진=수입사제공)


최근 스마트폰과 모니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침침함’ ‘뻑뻑함’ ‘야간 시야 불편’ 등 눈 피로 관련 고민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같은 수요 속에서 빌베리(안토시아닌) 성분을 핵심으로 한 보충제가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빌베리 7.0’은 빌베리 추출물을 기반으로 한 안토시아닌 보충제 콘셉트를 내세운 제품이다. 판매 측은 하루 1정 섭취로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안내하며, ‘원물 기준 70,000mg 농축’ 등 함량 관련 메시지도 함께 제시한다. 다만 이러한 수치 주장은 제품 표시사항, 원료 규격, 시험성적서 등 확인 자료가 함께 제시될 때 소비자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다.

 

안토시아닌과 눈 피로의 관련성은 일부 임상 연구에서 다뤄져 왔다. 예컨대 VDT(화면 작업) 환경에서 표준화 빌베리 추출물을 일정 기간 섭취했을 때 눈의 조절 기능 지표나 피로 관련 평가에서 개선이 보고된 무작위 대조시험 결과가 공개돼 있다. 다만 연구 조건과 대상, 섭취량이 제한적이어서 개인별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제품 선택 시에는 과도한 단정 표현보다 근거 자료의 범위와 한계까지 함께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원료 관리와 관련해서는 ‘RMP(위험관리 프로그램)’ 문구가 언급된다. 뉴질랜드 MPI 설명에 따르면 RMP는 동물성 식품(Animal products) 제조·가공 사업자가 법 체계에 따라 운영하는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따라서 소비자에게는 해당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품 원료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구체 설명이 동반될 필요가 있다. 

 

유통은 해외 직구 형태로 가능하며, 판매 측은 배송이 다소 소요될 수 있다고 고지하고 있다. 

문의는 카카오채널 http://pf.kakao.com/_JzNxon/chat 로 할 수 있다

 

 

작성 2026.04.22 10:09 수정 2026.04.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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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