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지 않고 할 수 없다고 단정하지 마십시오.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려워도 끝내 방법을 찾아내고,

일을 하기 싫은 사람은 어렵다고 바로 핑계를 찾아낸다.

이보성 성공 칼럼 21

해보기 전까지는 못하는 게 아니다.

 

 미국의 한 서커스단이 어느 마을을 찾았다.


그런데 트롬본 연주자에게 문제가 생겨서 단장이 관객에게 협조를 구했다.


"혹시 여러분 가운데 트롬본을 불 수 있는 분이 계십니까?"


그러자 한 꼬마가 손을 들었다.


"제가 한번 불어보겠습니다."


그런데 트롬본을 넘겨 받은 꼬마는 전혀 불지 못했다.


짜증 난 단장이 말했다.


"아니, 트롬본을 불지도 못하면서 불 수 있다고 왜 거짓말을 했나요?"


꼬마가 당당하게 대답했다.


"저는 제가 트롬본을 불 수 없는지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도 트롬본을 불어보지 않았거든요!"


이 꼬마가 바로 디즈니랜드의 설립자 월트 디즈니(Walt Disney)입니다.



해보지 않고 할 수 없다고 단정하지 마십시오.


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해봐야 압니다.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려워도 끝내 방법을 찾아내고,

일을 하기 싫은 사람은 어렵다고 바로 핑계를 찾아낸다.

 

출처 : 곽숙철의 혁신 이야기

작성 2026.04.22 10:57 수정 2026.04.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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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