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제철 해산물과 정성 어린 손맛으로 사랑받는 해안식당이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해안식당은 오는 5월 9일, 19일, 29일 단 3일간 ‘제3회 통낙지 아구데이(59데이)’를 개최하고, 아구찜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양의 상징인 통낙지 한 마리를 통째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5개 지점의 색깔을 담은 ‘바다의 맛’
이번 아구데이는 광주 첨단점, 동천점, 동명점, 수완점과 여수 웅천점까지 총 5개 지점이 함께한다.
각 지점은 지역의 특색에 맞춰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광주 첨단점: 30인 수용 가능한 대형 룸과 편리한 주차 시설을 갖춰 첨단지구 최고의 모임 명소로 자리 잡았다.
광주 수완점: 철저한 품질 관리로 깐깐한 수완지구 고객들의 리뷰 인증이 끊이지 않는 미식 성지다.
광주 동천점: 가족 단위 고객과 연인들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붓한 분위기가 강점이다.
광주 동명점: 지역 핫플레이스인 동명동의 감성을 담아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여수 웅천점: 여수 바다의 아름다운 오션뷰를 배경으로 가장 신선한 바다의 맛을 전한다.
■ "퍼주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전하는 투자"
해안식당 (주)다누 본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통낙지 수량을 전량 지원한다. 이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압도적인 비주얼의 보양식을 제공함으로써, [해안식당 아구찜]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온라인상에 널리 알리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특히 특허받은 조리법으로 깊은 맛을 낸 ‘보약미역국’과 매일 공급받는 싱싱한 아구, 낙지의 조화는 해안식당이 단순한 식당을 넘어 수산물 유통의 전문성을 가진 기업임을 증명한다.
자세한 문의는 해안식당 공식 홈페이지(www.haeanchon.co.kr) 또는 전화(1566-5157)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