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형 프랜차이즈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자영업 생존율 제고를 위한 실전형 FC(프랜차이즈)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전남·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CEO 과정)’ 9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17년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을 선도해온 해당 학과의 교육 역량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가맹사업화 ▲브랜드 확장 ▲시스템 구축 등 프랜차이즈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특히, 2025년 제정된 ‘광주형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와 지원 조례’ 추진 과정에서 학과가 수행한 정책 설계 및 현장 실행 경험을 교육 과정에 반영해, 단순 이론을 넘어 지역 맞춤형 성공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 “지역에서 살아남는 브랜드, 지역에서 키운다”
학과장인 송지현 교수는 “프랜차이즈는 더 이상 대기업 중심의 산업이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산업”이라며,
“전남·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은 단순한 창업 교육이 아니라 ‘살아남는 구조’를 만드는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에서 검증된 모델을 기반으로 창업자가 실패하지 않도록 돕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와 사후관리 시스템까지 설계하는 것이 본 과정의 핵심 가치”라며, “광주형 프랜차이즈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17년 축적된 교육 DNA… 지역형 프랜차이즈 인재 양성의 산실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국내 최초 수준의 프랜차이즈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난 17년간 지역 기반 창업과 브랜드 육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축적해왔다.
특히 ‘전남·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밀착형 CEO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기 기수부터 지역 브랜드의 프랜차이즈화 성공 사례를 배출하고, 가맹사업 전환과 업종 변경(리모델링 창업) 지원, 실질적인 매출 개선 및 생존율 향상 성과 창출 등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9기 과정은 그동안 축적된 교육 노하우에 더해, 광주형 프랜차이즈 정책 및 제도 기반을 반영한 업그레이드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전액 무료·선착순 모집… 실전형 CEO 교육 기회
이번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업종 전환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실전 중심 커리큘럼, 현장 전문가 및 교수진 직강, 실제 사업 적용이 가능한 실행 전략 중심으로 구성돼 단기간 내 사업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 모집 개요
과정명: 전남·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9기
모집인원: 선착순 50명
교육비: 전액 무료
대상: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업종 전환 희망자 등
주관: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 문의 및 접수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062-230-8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