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6년 제2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논의 -

[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무안군은 지난 22일 군 재난상황실에서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제2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24조에 따라 현업종사자의 위험 및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협의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근로자 청취조사를 통한 유해·위험요인 파악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실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산업재해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 강화, 위험성 평가 내실화 등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근로자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고용노동부 고시 제2020-62에 따른 기준에 따라 약 580명의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작성 2026.04.23 14:56 수정 2026.04.2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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