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50m 천연 암반수가 키운 생명력"… 화순 버섯누리, 친환경 버섯 세트 출시

2대 가족이 정직하게 일군 '진짜 농부'의 맛… 느타리·새송이 실속 구성으로 가성비·가심비 공략


식재료의 안전성이 가계 소비의 최우선 가치로 떠오르면서, 산지 직송 '로컬 푸드'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전남 화순의 청정골 경현마을에 위치한 '버섯누리' 농장은 지하 150m 천연 암반수와 철저한 온도·습도 관리를 통해 재배한 친환경 인증 버섯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식탁 위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가족의 땀과 진심을 담아낸 버섯누리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버섯이 필수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버섯누리는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실속과 품질을 모두 잡은 [느타리·새송이 혼합세트]를 판매해 현대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1. 지하 150m 암반수로 빚어낸 친환경 품질

버섯누리의 가장 큰 경쟁력은 깨끗한 재배 환경이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이곳은 지하 15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여 버섯을 재배한다. 인위적인 촉진제 대신 자연의 순리에 가까운 물과 정교한 환경 제어 시스템을 통해 자란 버섯은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다.


2. 가족의 정직함이 담긴 '진짜 농부'의 철학

화순의 산세 좋은 곳에서 아들 둘, 남편과 함께 2대가 운영하는 버섯누리는 화려한 포장이나 광고보다 '버섯 본연의 품질'에 집중한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물 한 방울, 습도 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는다"는 농주의 철학 아래, 매일 새벽 한 송이씩 정성껏 살펴보고 수확하는 공정을 고수하고 있다.


3.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실속형 구성과 배송

이번 혼합세트는 느타리와 새송이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버섯의 신선도 유지와 파손 방지를 위해 전용 스티로폼 박스로 배송되어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대용량이 필요한 식당이나 기관을 위해서는 '업소용 새송이 8kg' 구성도 별도로 마련되어 합리적인 구매를 돕는다.


4. 버섯의 영양을 100% 즐기는 활용법

버섯누리는 제품과 함께 건강한 섭취 가이드를 제공한다. 저장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느타리를 먼저 섭취하고, 남은 버섯은 반드시 냉장 보관할 것을 권장한다. 신선하게 즐긴 후 남은 양은 건조하여 천연 조미료인 국물 다시용이나 묵나물, 볶음 요리로 활용하면 버섯 특유의 감칠맛과 영양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버섯누리 관계자는 “사진이나 설명이 다른 곳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키운다는 심정으로 정직하게 키운 버섯만큼은 자신 있다”며, “우리 땅에서 사람의 손길로 자란 버섯 한 송이가 고객의 식탁에 올라 건강한 웃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친환경적이며 건강한 먹거리로 식탁의 품격을 높여줄 버섯누리는 현재 온라인 판매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선한 화순의 기운을 담은 버섯을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포털 사이트에서 ‘버섯누리’를 검색하여 공식 판매처 네이버 스토어 내에서 다양한 상품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참조

'버섯누리' 스마트 스토어 : https://smartstore.naver.com/yellowdog67

작성 2026.04.24 13:45 수정 2026.04.24 13:45

RSS피드 기사제공처 : 브랜드경제신문 / 등록기자: 박치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