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포니, 5월 정기연주회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공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5월 17일 제263회 정기연주회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세기 주요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아이브스의 ‘대답 없는 질문’으로 시작해 바버의 첼로 협주곡,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 거슈윈의 ‘파리의 아메리카인’ 순으로 이어진다.


첼로 협주곡 협연에는 첼리스트 알반 게르하르트가 참여한다.


지휘는 2024년 말코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한 지휘자 이승원이 맡는다. 이번 공연은 그의 국립심포니 정기연주회 데뷔 무대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측은 이번 공연이 다양한 20세기 작품을 통해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유미정 대표이사는 “음악이 전하는 울림을 관객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6.04.27 10:44 수정 2026.04.27 10:4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