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랙스위크’ 막바지…전국 108곳 웰니스 공간 운영

전국 단위 웰니스 행사 ‘2026릴랙스위크’가 종료를 약 1주 앞두고 막바지 운영에 들어갔다. 행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국 108곳의 릴랙스 스팟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명상, 요가, 필라테스, 심리상담, 한옥 및 웰니스 숙소, 카페와 식당, 자연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휴식 공간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일상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각 릴랙스 스팟에서는 무료 체험권 제공, 이용료 할인, 추가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운영되고 있다. 일부 공간에서는 행사 기간에만 참여할 수 있는 한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혜택은 행사 종료 시점과 함께 마감될 예정이다.


참가자 선택을 돕기 위해 총 15개의 ‘릴랙스 코스’도 운영 중이다. 코스는 지역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구성됐다. 홍대, 망원, 성수, 강릉, 제주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도심형과 여행형 코스가 함께 마련됐다. 반나절 체험 코스부터 숙박과 연계된 체류형 코스까지 선택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방문 후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는 릴랙스 스팟 방문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과 후기를 게시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정해 프로그램 이용권, 상품권, 식음료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2026릴랙스위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웰니스 캠페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행사는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작성 2026.04.27 11:28 수정 2026.04.27 11:2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