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문화정보도서관, ‘이야기로 듣는 클래식’ 1회차 참가자 모집

피아니스트 임하나와 함께하는 클래식 인문학 강의 운영

바로크 음악 거장 바흐·헨델·비발디 이야기로 만나는 클래식

5월 29일 개최… 성인 대상 선착순 3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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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클래식 음악 인문학 강의 ‘이야기로 듣는 클래식’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적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야기로 듣는 클래식’은 피아니스트 임하나 교수와 함께 클래식 거장들의 삶과 음악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음악 감상뿐 아니라 인문학적 관점에서 클래식을 해석하며, 참가자들이 음악과 예술에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미지출처: 도봉구통합도서관>

1회차 강의는 ‘바흐·헨델·비발디, 바로크 음악의 거장들’을 주제로 진행된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음악 세계와 작품 특징, 시대적 배경 등을 중심으로 클래식의 기초 소양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강의는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장소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 2층 문화마루이며,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월별로 진행되며, 회차별로 별도 모집한다. 6월과 7월에는 쇼팽·리스트, 벨에포크 시대 클래식 음악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도봉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 접수로만 진행되며, 1인 1신청 원칙이 적용된다. 함께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도 개별 신청이 필요하다.도봉문화정보도서관 관계자는 클래식 음악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도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야기 중심의 강의를 마련했다며, 음악과 인문학이 결합된 특별한 문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 2026.04.30 10:56 수정 2026.04.3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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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