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월화갈비가 필리핀 마닐라에 4호점을 오픈하며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매장은 퀘존시티 토마스 모라토 에비뉴에 위치한 해외 첫 로드매장으로,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 거점으로 평가된다. 개점 행사에는 퀘존시티 시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오픈 소식은 퀘존시티 정부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월화갈비는 지난해부터 마닐라에 1·2·3호점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왔다. 서울시 ‘하이서울(Hi Seoul)’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서 품질 신뢰도를 확보했으며, 현지 외식 트렌드에 맞춘 무한리필 코스와 숙성 갈비 중심의 프리미엄 메뉴로 현지 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시그니처 사이드 메뉴와 점심 특선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현지에서도 제대로 된 정통 한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경쟁력은 SNS와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준형 ㈜월화 대표는 “17년간 축적된 외식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다”며 “필리핀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전반에 K-BBQ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