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협력의 넥스트 허브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국립창원대에 개소!

국립창원대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식 행사 포스터/사진=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경상남도 지역 내 국제개발협력 활성화를 위한 거점 기관인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를 공식 출범한다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4월 30(오전 11시 국립창원대 BAC 로비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개소식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윤영 상임이사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및 관계자와 경상남도지역 대학시민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축하할 예정이다.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국제개발협력(ODA)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며 국제협력의 로운 플랫폼 역할을 도모한다특히 국제개발협력 교육 및 인식 제고 청년 인재 양성 지역 기반 ODA 사업 발굴 및 연계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개발협력 의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국제 ODA 사업 형성을 위한 수원국 현지 조사 지원국제개발협력의 주제·형태별 세미나 개최통합포럼과 자문위원 제도운영 등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국제개발협력과 ODA(공적개발원조)의 허브 역할을 담당한다.

 

경상남도는 스마트 제조업을 중심으로 산학연의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도 높은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글로벌 개발협력 분야에서 지역의 주도적인 역량 결집을 추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국제개발협력단 홍석훈 단장(국립창원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를 통해 글로컬 인재 양성과 지역 중심의 개발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지속가능한 글로벌 ODA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4.30 14:54 수정 2026.04.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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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