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카페 벤티프레소가 디저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메뉴 ‘와플 1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총 14종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한 ‘크림 와플’ 8종, 고소한 풍미의 ‘치즈 와플’ 2종, 그리고 흔들어 먹는 방식으로 즐기는 ‘양념 와플’ 4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림 와플 라인에서는 ‘생크림카라멜 와플’, ‘오레오초코 와플’, ‘애플시나몬 와플’, ‘크림싸만코 와플’ 등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중심으로 총 8종이 구성됐으며, 치즈 와플은 ‘모짜렐라 치즈와플’과 ‘볼케이노모짜렐라 치즈와플’로 진한 치즈 풍미를 강조했다.
또한 양념 와플은 핫칠리, 어니언, 슈가시나몬 시즈닝을 활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흔들어 먹는 방식으로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디저트로 차별화를 더했다. 특히 ‘볼케이노 양념와플’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메뉴다.
벤티프레소 관계자는 “이번 와플 메뉴는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디저트 라인업으로, 디저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며 “크림 와플뿐만 아니라 치즈 와플과 양념 와플까지 함께 선보이며 차별화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흔들어 먹는 방식의 양념 와플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디저트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메뉴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