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티프레소, 세계 최초 ‘양념와플 4종’ 신메뉴 선보여

프랜차이즈 카페 벤티프레소가 기존 디저트의 틀을 깬 새로운 방식의 ‘양념와플 4종’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양념와플은 소비자가 직접 흔들어 즐기는 방식으로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와플과 시즈닝을 함께 담아 흔들어 먹는 형태로, 기존 와플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 메뉴는 자사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구현한 콘셉트로, 양념와플의 원조격 메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핫칠리, 어니언, 슈가시나몬 등 다양한 시즈닝을 적용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달콤함과 짭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매운맛을 강조한 ‘볼케이노 양념와플’도 함께 선보이며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층까지 공략했다.

 

벤티프레소 관계자는 “양념와플은 고객이 직접 참여해 완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저트로,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 즐기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자사만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메뉴로, 브랜드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 2026.04.30 18:02 수정 2026.04.30 18:0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비즈셀미디어 / 등록기자: 박지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