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마지막 날,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에서는 생성형AI활용 자격증반 5기과정 4회차 수업이 진행되며 디지털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강의는 협회 송귀옥 부회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온·오프라인 강의는 물론 대학원 수업까지 병행하는 풍부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강의를 선보였다.
이번 수업의 핵심 주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었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지 않더라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방식으로, 최근 AI 기술과 결합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교육 트렌드다. 특히 이날 수업에서는 스마트폰만으로도 실제 작동 가능한 앱을 제작하는 실습이 진행되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강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단한 게임 앱을 직접 제작했으며, 짧은 시간 안에 결과물이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
특히 송귀옥 부회장이 시니어를 대상으로 동일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했던 경험과 명절때 대가족이 모였을때 즉석에서 앱을 만들어 활용한 실제 사례를 공유하면서, 디지털 교육의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ChatGPT와 Gemini를 활용한 다양한 앱 제작 실습도 진행됐다. 퀴즈 앱, 세계 수도 맞추기 앱, 개인 맞춤형 여행 플래너 앱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며 AI의 실용성을 체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러한 실습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창작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러한 교육이 특정 전문가 집단이 아닌 일반 시민, 더 나아가 시니어층까지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앱 개발이 전문 개발자의 영역으로 인식되었지만, 이제는 AI 도구와 직관적인 제작 방식 덕분에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5기과정 수강생은 “앱 개발은 상위 1%전문가들만 하는 것으로만 생각 했는데 이렇게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앱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나 라는 사실이 놀랍다”며 “꿈을 꾸는것 같다”고 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지털 교육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학습자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AI강사과정 역시 그 일환으로, 교육을 받는 수강생들이 향후 강사로서 활동하며 또 다른 학습자들에게 지식을 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기반의 교육은 접근성이 높아,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확장 가능성을 지닌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보다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누구나 디지털 세상의 수동적인 소비자가 아닌, 능동적인 창작자이자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AI 활용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 및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강사로서의 성장을 희망하는 이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를 통해 관련 교육 과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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