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최우주 [기자에게 문의하기] /
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피천득의 시 ‘노 젓는 소리’를 낭송하겠습니다.
노 젓는 소리
달밤에 들려오는
노 젓는 소리
만나러 가는 배인가
만나고 오는 배인가
느린 노 젓는 소리
만나고 오는 배겠지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