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말 기준 체류외국인은 2,869,641명으로 전월 2,833,333명보다 △36,308명(△1.3%) 증가하였습니다.
체류외국인 중 등록외국인은 1,623,256명,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자는 578,075명, 단기체류외국인은 668,310명입니다.
국적별 체류외국인은 중국 992,943명, 베트남 372,988명, 미국 191,613명, 태국 161,298명, 우즈베키스탄 106,066명, 네팔 98,512명, 필리핀 75,680명, 인도네시아 72,473명, 캄보디아 72,175명, 러시아 68,257명, 미얀마 62,660명, 일본 59,447명, 몽골 58,760명, 타이완 44,344명, 카자흐스탄 43,413명, 스리랑카 39,819명, 방글라데쉬 39,274명, 캐나다 33,829명, 라오스 23,179명, 파키스탄 20,499명, 인도 19,722명 등의 순입니다.
4월 국적별 체류외국인은 2025년말 보다 중국 12,273명 증가, 베트남 35,805명 증가, 미국 11,383명 증가, 태국 8,550명 감소, 우즈베키스탄 3,262명 증가, 네팔 6,617명 증가, 필리핀 1,555명 증가, 인도네시아 4,542명 감소, 캄보디아 4,190명 증가, 러시아 1,552명 증가, 미얀마 2,661명 증가, 일본 10,928명 감소, 몽골 1,248명 감소, 타이완 2,693명 증가했습니다.
등록외국인 권역별 현황은 수도권에 861,215명(53.1%) 거주하고 있으며, 영남권 342,589명(21.1%), 충청권 209,676명(12.9%), 호남권 149,160명(9.2%) 순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배우자(결혼이민자)는 189,777명으로 전월 189,460명보다 △317명(△0.2%) 증가하였고, 외국인유학생은 323,714명으로 전월 326,385명보다 ▽2,671명(▽0.8%) 감소하였습니다.
2026년 4월 말 현재 외국국적동포는 859,809명으로 전월 857,519명보다 ▽2,290명(▽0.3%) 감소하였고, 전체 체류외국인(2,869,641명)의 30.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664,137명으로 전체의 77.2%를 차지하였고, 미국 55,202명(6.4%), 우즈베키스탄 40,847명(4.8%) 등의 순입니다.
자격별로는 재외동포(F-4) 582,808명(67.8%), 영주(F-5) 165,370명(19.2%), 방문취업(H-2) 54,762명(6.4%), 방문동거(F-1) 15,078명(1.8%) 등의 순입니다.
2026년 4월 말 현재 단기체류외국인은 683,310명으로 전월 661,422명보다 △6,888명(△6.2%) 증가하였고, 전체 체류외국인(2,869,641명)의 2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133,917명으로 전체의 20.0%를 차지하였고, 태국 115,438명(17.3%), 미국 100,738명(15.1%), 베트남 62,707명(9.4%), 일본 28.457명(4.3%), 타이완 27,087명(4.1%), 필리핀 18,829명(2.8%), 몽골 16,030명(2.4%), 캐나다 11,467명(1.7%), 싱가포르 9,820명(1.5%), 프랑스 9,274명(1.4%), 호주 8,875명(1.3%) 기타 114,599명(17.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