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구의 시로 닦는 마음] 아야해

문경구

 

아야해 

 

 

‘나, 아야해’ 

 

엄마에게 이르면

나는 다 나았다.

 

‘나, 아프다’

 

아들에게 이르면

어머니는 다 낳았다.

 

[문경구]

시인

화가

수필가

제30회, 제31회 이탈리아 국제 시 당선

이메일 kimurgin@hotmail.com

작성 2026.05.26 09:34 수정 2026.05.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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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