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청라면 의평리에 위치한 보령 남포벼루 제작 보유자 김진한 선생의 전수교육관에서 2026년 지역 무형유산 활용자원화 사업 벼루의 탄생을 진행한다.
벼루의 탄생은 보령 남포벼루의 역사와 문화,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무료 체험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남포벼루 전수교육관(041-932-8071) 또는 한겨울 문화예술교육사 이메일(midwinter87@hanmail.net)로 하면 된다.
장은옥 관광과장은 남포벼루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이 보령의 역사적 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