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선정기업의 사업비 집행이 본격화되면서 정부지원 콘텐츠 제작을 검증된 수행기관에 맡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콘텐츠·브랜드 제작 전문기업 ㈜리프이노베이션(대표 민건보)은 수출바우처 홍보·콘텐츠 제작 분야 공식 수행기관으로, 자체 촬영 스튜디오 '리프 아트웍스(Leap Artworks)'에서 기업 홍보영상을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직접 제작한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으로, 선정기업은 정부지원금으로 홍보영상 등 수출 마케팅 콘텐츠 제작 비용을 집행한다. 지원금은 사업에 공식 등록된 수행기관을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어, 수출바우처 영상 제작 업체 선정 시 수행기관 등록 여부와 제작 역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로 꼽힌다.
리프이노베이션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대한민국브랜드대상(소상공인 상생협력부문 대상)을 수상한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이다. 2017년 설립 이후 약 7년간 6,300여 개 기업과 협업했으며, 신세계면세점·CU 팝업스토어 콘텐츠와 글로벌몰 영문 콘텐츠를 제작했다. 직접 제작한 홍보영상 중에는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기록한 사례도 있다. 수출바우처를 비롯해 혁신바우처·aT바우처 등 정부지원사업 선정기업의 홍보영상·콘텐츠 제작도 진행한다.
차별점으로는 재하청 없는 일관 제작을 내세운다. 현장에서는 제작을 맡긴 뒤 작업이 다시 하청으로 넘어가면서 메시지가 흐트러지거나 일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리프이노베이션은 자체 영상팀과 스튜디오에서 제품·브랜드 영상을 제작해 기획 의도와 완성도를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리프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홍보영상은 시나리오 기획과 촬영, 편집이 한 팀에서 이어질 때 메시지의 일관성과 완성도가 확보된다"며 "지원금 집행 전에 수행기관 등록 여부와 자체 제작 인프라를 함께 갖춘 곳인지 확인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프이노베이션은 2017년 설립된 콘텐츠·브랜드 제작 전문기업으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본사와 자체 촬영 스튜디오를 두고 있다.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제조혁신·aT바우처 등 정부지원사업 선정기업과 자부담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딩, 제품사진, 홍보영상, 상세페이지, 해외진출 콘텐츠를 제작한다.
문의: service@take-leap.com / 02-6941-0259
영상 포트폴리오: frame-leap.com / 디자인 포트폴리오: artworks-le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