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정형외과 김민석 원장 수술 수기 화제… “대도시 대형병원 가려던 걱정, 완전히 기우였죠” [개원 48주년 기획 시리즈-석천마당+]

- 대퇴골 골절 80대 남성 보호자 '김민석 원장의 정확한 판단과 결단력 덕분에 안심하고 결정'

- 어깨 골절 80대 여성 환자 '매일 아침 손잡아 주며 다정하게 소통… 의술과 인품 모두 감동'

-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의료진의 따뜻한 눈높이 소통이 최고의 처방… 군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병원 만들 것'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수술후기’ 소개]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개원 48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원내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정형외과 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한 환자와 보호자들의 생생한 친필 감사 수기를 공개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소식지에 소개된 미담의 주인공은 고창종합병원 정형외과 김민석 원장이다. 김 원장에게 수술과 진료 케어를 받은 환자 가족들은 대도시 대형병원으로의 전원을 고민하던 중 고창종합병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시스템과 따뜻한 휴먼 서비스 덕분에 지역 내에서 안심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미담 ① 대퇴골 골절 80대 남성 환자 보호자: “자신감 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

고창읍에 거주하는 80대 남성 환자의 딸(보호자)은 아버지가 낙상 사고로 ‘대퇴골 대전자 및 전자간 골절’이라는 중상을 입고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생소하고 긴 병명에 가족 모두가 당황하고, 평소 아버지가 심장이 좋지 않아 대형병원으로 옮겨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던 순간이었다.

 

보호자는 수기를 통해 “김민석 원장님께서 어려운 수술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며 가족들을 안심시켜 주시는 동시에, 심장 상태를 고려한 위험성까지 솔직하고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깊은 신뢰를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대형병원 전원을 고민하던 찰나에 아버지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이 가능하다는 명확한 설명과 자신감 있는 결단을 내려주셔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다”라며, “처음에는 대도시가 아닌 지역 병원이라 괜찮을까 걱정했던 마음이 완전히 기우였음을 깨달았고, 불필요한 고생 없이 수술이 잘 마무리되어 한시름 놓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 미담 ② 어깨 골절 80대 여성 환자: “친손주처럼 따뜻했던 진료”

신림면에 거주하는 80대 여성 환자는 어깨 골절로 입원했을 당시 김민석 원장에게 받은 정성 어린 케어에 대한 감동을 전했다. 환자는 “김 원장님이 입원 초기부터 상세한 일정과 안내로 안심을 시켜주셨고, 수술이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일상 복귀 과정을 밟으며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환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김 원장의 따뜻한 회진 태도였다. 환자는 “매일 아침 회진 때마다 내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며 ‘오늘도 웃으세요’라고 말씀해 주시던 다정한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라며,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마치 친손주가 할머니를 보살피듯 정성스러워 신체적인 진료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다. 의술과 인품 어느 하나 나무랄 데 없는 의사를 평생 처음 만나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수술 수기를 끝맺었다.

■ [미니 인터뷰]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최고 사양의 하드웨어에 따뜻한 인품의 소프트웨어를 더해 감동 의료를 실천합니다”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소식지를 통해 환자들이 직접 보내온 감사 인사에 화답하며, 고창종합병원이 추구하는 ‘환자 중심 안심 경영’의 철학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

 

조남열 이사장은 “우리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을 맞이해 지상 5층 규모의 최첨단 신관 ‘인암관’을 본격 운영하고, 인근 지역 최고 사양인 5세대 AI 기반 ‘3.0T 최첨단 고자장 MRI’ 도입을 확정 짓는 등 상급종합병원급 진료 환경을 다질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깊은 소회를 밝혔다.

 

이어 조 이사장은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하드웨어와 장비를 갖추었더라도 진료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것은 결국 환자를 향한 의료진의 진정성 있는 ‘마음’”이라며, “이번 정형외과 김민석 원장의 수술 수기 미담처럼, 환자의 눈높이에서 차분하게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손을 먼저 잡아드리는 따뜻한 눈빛과 소통이야말로 그 어떤 첨단 장비보다 강력한 최고의 처방전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이사장은 “‘군민들이 타 지역으로 멀리 가지 않아도 원내에서 완벽한 진료와 가족 같은 돌봄을 받도록 만드는 것이 거점 병원의 사명’”이라며, “호남 최대 규모인 296병상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와 세분화된 정형외과·신경과 전문의들의 긴밀한 협진 체계를 바탕으로, 간병비 부담은 없애고 진료 신뢰도는 최대로 높여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안심하며 찾을 수 있는 미래형 종합 의료 플랫폼을 향해 미래 100년을 든든히 동행하겠다”고 약속했다.

 

■ 철저한 의료 질 관리와 미담의 시너지… 지역 거점 병원 위상 공고

고창종합병원은 그동안 총 사회환원사업 25억 원 달성, 33년간 이어온 장학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고창재활요양병원의 역량 등 공익적 행보를 꾸준히 공개해 왔다. 여기에 실제 환자 중심의 의료 질과 인품을 증명하는 정형외과 수술 성공 수기까지 더해지면서 실력과 온기를 모두 갖춘 향토 거점 종합 메디컬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굳히게 됐다.

 

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48주년 기념호 소식지 '석천마당+' 기획 시리즈를 통해 재단의 연혁과 스마트 장비 도입 소식뿐만 아니라, 병동 간호매니저 평생 케어 시스템 및 환자들이 직접 느낀 감동의 목소리까지 종합적으로 보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정밀 검사나 고난도 수술을 위해 대도시로 떠나지 않아도 원내에서 가장 안전하고 질 높은 안심 케어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을 성실히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작성 2026.06.19 13:14 수정 2026.06.19 13:15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주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