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DEBOX·DMT, 서울 블록체인 서밋 성황리 개최…“장기적 Web3 생태계 구축 선언”

진짜 강한 플랫폼은 커뮤니티와 공감대에서 시작

DMT는 DEBOX 생태계의 핵심 확장 프로젝트

글로벌 Web3 네트워크 확대 추진

〔속보라인뉴스 정수현 기자〕

[포토] DEBOX·DMT, 서울 블록체인 서밋 성황리 개최…장기적 Web3 생태계 구축 선언

DEBOX·DMT, 전략적 협력 본격화…글로벌 Web3 생태계 확장 비전 제시

행사 주요 관계자 기념촬영

 

DEBOX와 DMT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며 장기적인 Web3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최근 서울에서 개최된 ‘2026 Blockchain Summit’에는 국내외 블록체인 관계자와 회원투자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DEBOX와 DMT의 미래 발전 전략과 글로벌 확장 계획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DEBOX와 DMT가 단순한 프로젝트 제휴를 넘어 지속 가능한 가치 순환 구조와 글로벌 커뮤니티 중심의 Web3 생태계를 공동 구축한다는 청사진이 발표됐다.

 

진짜 강한 플랫폼은 커뮤니티와 공감대에서 시작

DEBOX는 Web3 기반 소셜·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사용자 간 신뢰와 공감대를 중심으로 한 온체인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DMT는 DEBOX 생태계 내에서 가치 순환과 참여 인센티브를 담당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소개됐다.

양측은 "과거 Web3 시장이 DeFi, NFT, GameFi, 밈코인 등의 열풍을 경험했지만단기적인 관심과 보상 중심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성에 한계를 드러냈다"며 "앞으로는 커뮤니티와 공감대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경쟁 시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DMT는 DEBOX 생태계의 핵심 확장 프로젝트

발표 자료에 따르면 DMT는 DEBOX와의 심층 전략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생태계 확장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양측은 ▲온체인 가치 순환 ▲커뮤니티 성장 ▲거버넌스 참여 ▲글로벌 시장 확대 ▲생태계 협업 강화를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DMT는 국고 예치형(Mint) 구조와 온체인 투명성 기반 운영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Web3 네트워크 확대 추진

행사 주요 관계자 기념촬영

 

행사장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대만 등 아시아 각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참석자들은 DEBOX가 구축 중인 온체인 소셜 인프라와 DMT의 가치 순환 시스템이 향후 Web3 시장의 새로운 성장 모델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26 Blockchain Summit 개최

블록체인 서밋 참석 관계자

 

행사에서는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와 Web3 시장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DEBOX와 DMT의 협력 비전도 소개됐다.

관계자들은 “Web2 시대가 트래픽 경쟁이었다면 Web3 시대는 공감대와 커뮤니티 경쟁이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이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DMT 새로운 출범 기념식 진행

DMT 출범 기념 케이크 커팅식

 

이날 행사에서는 DMT의 새로운 출범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도 진행됐다.

주요 관계자들은 DMT가 DEBOX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Web3 플랫폼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10년 후를 준비하는 Web3 생태계

행사 마지막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DEBOX와 DMT는 앞으로 글로벌 커뮤니티 확대와 생태계 참여자 간 협력 강화를 통해 단기적인 수익 중심 구조를 넘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Web3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진정한 Web3는 단순한 투자나 투기를 넘어 사람들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DEBOX와 DMT는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전 선포식

작성 2026.06.19 16:06 수정 2026.06.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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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