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셔틀버스 이용 편리한 '셔세권' 아파트…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 관심 집중

GTX-C·신분당선 연장·인덕원~동탄선 개발 호재 품은 반도체 벨트 핵심 입지

계약금 5%, 1차 계약금 1천만원… 고급 옵션 무상 제공·전매 가능

10.15 부동산 대책 규제 부담 낮춰 실수요자 문의 증가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의 분양 조건 및 잔여 세대 현황은 수원 이목 대표번호 1600-398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15 부동산 대책 규제 부담 낮춰 실수요자 문의 증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을 넘어 ‘셔세권’이 새로운 주거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출퇴근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입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셔틀버스 이용이 편리한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진행 중이며 분양 조건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반도체 산업벨트 중심에 위치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물론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와 북수원 테크노밸리 등 미래 산업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GTX-C 노선과 신분당선 연장,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발이 추진되면서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는 총 1,744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며 최고 29층 랜드마크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전용 수영장과 사우나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다목적 체육관, 어린이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분양 조건도 눈길을 끈다. 계약금 5%, 1차 계약금 1천만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고급 옵션 무상 제공, 계약금 일부 무이자 대출 지원, 입주 전 전매 가능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10.15 부동산 대책 규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고 실거주 의무 및 스트레스 DSR 부담도 낮아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종사자뿐 아니라 미래가치를 고려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진행 중인 만큼 관심 고객들은 서둘러 상담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의 분양 조건 및 잔여 세대 현황은 수원 이목 대표번호 1600-398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6.19 18:32 수정 2026.06.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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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