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코스미안] 다그마 터너

뇌종양 수술 중 바이올린 연주

이해산 기자

작성 2020.02.20 10:52 수정 2020.04.17 13:06
사진 = USA TODAY 트위터 캡처




다그마 터너(Dagmar Turner)는 런던의 킹스 칼리지 병원에서 뇌종양을 제거하는 동안 바이올린을 연주했다고 USA TODAY가 19일 보도했다. 이런 경우는 아주 드문 것으로 다그마 터너의 뇌 중에서 손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는 부분을 조심스럽게 수술하기 위해 마취과 의사 입회  하에 진행되었다. 다그마 터너는 수술 후 경과가 좋아 3일 만에 퇴원했다.


인간 의지와 능력을 찬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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