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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책] 그러니까 사랑이다
인생이 실패로 끝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당신이 인생의 약자이거나 인생의 실패자라고 해도 사랑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한다. 다만 당신이 사랑을 사랑하지 않을 뿐이다. 사랑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불행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도, 실패한 인생을 고통스러워할 때도, ...
[토요일의 책] 유리무원
화안한 빛의 시절유리무원 숲속에서 보내는 깨달음의 노래소박하고 단순하게 사는 곳, 소유는 적게 하고 사유는 많이 하며 천천히 오래 삶을 음미하는 곳, 평안한 대지를 비추는 따뜻한 햇살과 흐르는 바람과 빛나는 별을 벗 삼아 자유의지를 펼쳐 나가는 유리무원에서 ...
[금요일의 책] 39프로젝트
역경 앞에서 격렬하게 흔들리면서도 미세하게 즐기는 삐딱이 들의 합창덕후의 전성시대에 맞춰 '자연과인문' 출판사가 일을 냈다. 「39프로젝트」는 청년 덕후 39명이 공동으로 펴낸 책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는 39명의 괴짜들, 이들의 공통점은 개성이 ...
[목요일의 책] 아동낙원
97년 만에 발굴한 이원규의 ‘아동낙원’일제 강점기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 동시의 재발견 ‘아동낙원’은 어린이를 사랑했던 이원규의 동시·동요집이다. 1927년 초판이 발행되고 나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가 97년 만에 발견해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수요일의 책] 물의 문
‘오직 지금뿐이야!’ ‘물의 문’은 운명과 대면한 불완전한 나에게 우주 여행자가 된 아버지가 내놓는 사랑과 깨달음의 성찰록이다. 삶에 감겨든 축복과 재앙을 관찰자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기까지 삶이 말하려 했던 것들을 거침없는 언어로 풀어놓고 있다. 같...
[월요일의 책] 전범
광기를 부르는 역사진실을 부르는 역사잘못된 역사를 잊으면 전쟁의 망령은 언제나 부활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신작 ‘전범’은 역사의 진실을 통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쓴 김용필 작가의 역사소설이다. 이 역사소설은 역사의 언저리에서 방황하며 진...
[토요일의 책] 단독자
거침없는 상상력과 감각적인 문장으로 그려낸 강렬한 서사의 세계이토록 존귀한 나는 누구인가. 이토록 하찮은 나는 누구인가. 그러나 나는 누구도 아니다. 운명을 창조한 신이 바로 나다. 그 창조된 운명을 경험하는 내가 바로 신이다. 위대한 신과 나는 결코 분리된 적이 없다...
[금요일의 책] 독덴 샤캬 쉬리
현대 사회는 비약적으로 발전한 과학으로 인해 종교가 밀려나고 있다. 백년 전만 해도 종교는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을 가지고 인류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쳤었다. 탈종교 시대가 되었지만, 불교는 여전히 인간의 삶에서 정신적 가치를 채워주는 데 큰 몫을 하고 있...
[목요일의 책] 뒤바뀐 몸과 머리
세계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중의 한 사람인 독일의 토마스 만의 작품 중에서 숨어 있는 보석인 《뒤바뀐 몸과 머리》가 번역되어 나왔다. 이번 번역본은 재미작가인 이태상 선생이 맡아 해박하고 구수한 문장으로 토마스 만의 작품을 더욱 빛나게 번역해 주었다. 《뒤바뀐 몸...
[수요일의 책] 마른 똥막대기에 번개쳤다
거부할 수 없는 지리산 수행자의 감성 에너지시대의 수행자가 왔다. 농담 같은 유토피아를 안고 왔다. 수행자가 풀어 논 유토피아에선 쌉싸름하고 알싸하게 간이 잘 맞는 자연본색의 맛이 막 쏟아져 나온다. 인류 최후의 다방 같은 지리산에서 인간의 상처와 낭만을 맛있게 버무려...
[화요일의 책] 화이트아일랜드
그리움 앞에서 인간은 초인이 된다살아 있는 것은 죽는다. 죽은 것만이 죽지 않는다. 인간 없는 인간은 가능한 것인가. 인간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에 관한 질문이 이 소설의 주제다. 그 가능성 너머의 진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문득,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에...
[월요일의 책] 아동낙원
97년 만에 발굴한 이원규의 ‘아동낙원’일제 강점기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 동시의 재발견 ‘아동낙원’은 어린이를 사랑했던 이원규의 동시·동요집이다. 1927년 초판이 발행되고 나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가 97년 만에 발견해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토요일의 책] 시를 걷다
마음으로 떠나고 심장으로 돌아오다짧다. 강렬하다. 그래서 따뜻하다. 가장 독한 언어를 찾아 마라도에서 임진강까지 시를 걸었다. 문장과 기행 사이의 행간을 헤엄치며 건져 올린 상처와 기쁨을 전승선 시인은 이 시집에 오롯이 녹여 놓았다. 길 위에서 길을 찾았다....
[금요일의 책] 단독자
거침없는 상상력과 감각적인 문장으로 그려낸 강렬한 서사의 세계이토록 존귀한 나는 누구인가. 이토록 하찮은 나는 누구인가. 그러나 나는 누구도 아니다. 운명을 창조한 신이 바로 나다. 그 창조된 운명을 경험하는 내가 바로 신이다. 위대한 신과 나는 결코 분리된 적이 없다...
[목요일의 책] 굿모닝 자인헌
마음 감옥에 갇힌 자들, 자인헌으로 오라무의미한 시간은 없다. 다만 조금 고단하고 아픈 시간이 있을 뿐이다. 홍대 거리에서 음악으로 먹고사는 뮤지션 ‘엿장수 똥구멍’이 어느 날 문득 소백산 자인헌으로 떠난다. 설렁설렁 얼렁뚱땅 사는 것 같았지만 치열하게 고독하게 살았던...
[수요일의 책] 뒤바뀐 몸과 머리
세계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중의 한 사람인 독일의 토마스 만의 작품 중에서 숨어 있는 보석인 《뒤바뀐 몸과 머리》가 번역되어 나왔다. 이번 번역본은 재미작가인 이태상 선생이 맡아 해박하고 구수한 문장으로 토마스 만의 작품을 더욱 빛나게 번역해 주었다. 《뒤바뀐 몸...
[화요일의 책] 저코
세계화를 넘어 우주화 시대로인간과 우주를 잇는 코스미안 선언 『저코(Lo, Cosmian)』는 인간과 자연, 그리고 우주를 하나의 생명적 질서로 바라보는 이태상 작가의 새로운 우주철학 선언문이다. 작가는 이 책을 “우주적 비전을 체화한 우주의 촛불”...
[월요일의 책] 지구의 유언장
지구가 남긴 마지막 ‘유언장’그 뜨거운 숨결을 받아 적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인간의 탐욕과 위선으로 신음하는 지구를 바라보면서 이미 손쓸 수 없을 만큼 악화된 환경과 인간의 참혹한 현실을 마주하지 않을 수 없다. ‘지구의 마지막 유언장’은 자연과 ...
[토요일의 책] 하하 웃지 않으면 그대는 바보
잔잔한 사유의 노마드새로운 땅, 새로운 경작지를 찾아 생각을 유목하고 시간을 유목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사유의 불모지를 개척하는 순간이야말로 진정한 소유이기 때문이다. 젊은 날은 젊은 날 대로 격정의 파도를 넘으며 성장했다. 깨지고 흔들리지 않는 인생이 ...
[금요일의 책] 아동낙원
97년 만에 발굴한 이원규의 ‘아동낙원’일제 강점기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 동시의 재발견‘아동낙원’은 어린이를 사랑했던 이원규의 동시·동요집이다. 1927년 초판이 발행되고 나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가 97년 만에 발견해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원규는...
Books
동지를 기점으로 다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동지를 사실상의...
시드니 총격, 16명의 죽음과 용의자는 아버지와 아들 안녕!...
서울대공원은 올해 현충일인 6.6일(금) 낮12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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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시 ...
절망과 희망 사이 “이번엔 당신 차례입니다”신세계가 달린 흰...
우린, 지구상에 태어나 한평생 살아가면서 좋든, 싫든, 타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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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행정에서 ‘합리’와 ‘실용’만큼 반박하기 어려운 말도 드물다.&n...
「2026년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