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매대행 및 배송대행을 운영하는 “직꾸(www.zickku.com)” 남형준 대표가 지난 4월 29일에 코로나 기간동안 피해를 입은 헬스장을 위해 각종 브랜드 헬스의류 500벌을 우먼아이엔지짐 헬스장에 기부하였다.
남형준 대표는 코로나로 피해를 본 업체 자영업 대표님들을 위해 앞으로도 항상 기부를 이어갈 것을 약속하였다. 헬스장이 코로나로 인한 영업중단 및 폐업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기부가 필요한곳이 있으면 어디든지 달려가 기부를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소비자와 중소상공업자 및 자영업자들에게 작은 보탬을 드리고 다같이 더 큰 내일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형준 대표는 2009년 해외무역 유통을 시작으로 현재는 중국법인회사를 단독으로 운영중이며 하루 발송물량은 1000건~1200건이며 현재 연 매출은 60억이다. 중국법인회사 자본금75억인 지라국제무역을 비롯한 승빈국제무역, 직꾸국제무역, 혜성중한무역을 단독 운영중이며 서울지사, 인천지사, 중국본사를 직접 운영중이다. 직원수는 중국본사에 25명 / 서울지사 4명 / 인천지사 3명을 임직원을 두고 운영중이다. 직원 모두가 소비자의 권리와 이익을 최우선으로하는 기업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태학 수석기자 ⓒ 반값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