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담바라 현대음악원장, 작곡가 홍성수 ‘창작의 노래’ 발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누구나 고향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추억과 향수가 있다.  2022년 5월 2일 전세계 동시 발매된 작곡가 홍성수의 '창작의 노래'는 옛 고향의 아름다움을 담은 신곡으로 사람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또한 한류의 위상이 큰 시대를 타고, 우리나라의 전통민요 '아리랑' 멜로디를 차용, 사람들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행복의 길로 나갈 수 있는 메세지를 담아 경쾌하고 힘찬 느낌으로 편곡한 '아리랑메들리' 또한 가요계에서 주목하는 곡이다.


고향, 아리랑이라는 단어에서 쉽게 떠오르지 않는 락 장르로 편곡한 것도 작곡가의 음악적인 감각이 엿보이는 대목


창작연주 교본 '음악의 정석'의 저자이자, 최근 12Key 즉흥연주집 6장을 발매하는 등 음악 교육자인 작곡가 홍성수는 "작곡가와 창작 연주가를 길러내는 스승으로서나 역시도 창작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고 본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이번 '창작의 노래' 및 여러 앨범들의 발매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1998년 수원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 화성악, 시창, 청음강의 과목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우담바라 현대음악 교육원을 이끌고 있다. 


홈페이지 www.myo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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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5.02 13:33 수정 2022.05.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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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