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헌 종로구청장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서 종로 비전 밝혀

- 평창동서 청와대 종묘까지 거대한 문화 벨트로

- 창신동 통합 재개발로 주민이 모두 행복한 멀티 시티 건설 

국민의힘 정문헌 종로구청장 후보가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종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모습.

정문헌 국민의힘 종로구청장 후보는 지난 512일 종로 5가 종로 273-1 금자탑빌딩 7층에서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는데, 정 후보는 침체된 종로 지역을 서울의 심장인 종로가 될 수 있도록 도심 발전의 획기적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종로를 다시 한 번 정치 1번지, 교육 1번지, 행정 1번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정 후보는 대통령실 이전과 청와대 개방은 절체절명의 기회라면서 각종 규제에 묶인 종로구민의 재산권 행사를 풀고, 주거와 생산활동 및 직판매가 동시에 해결되는 살기 좋은 종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평창동 문화예술지구와 청와대, 경복궁, 경복궁 좌우의 통인동과 삼청동, 인사동, 종묘, 세운상가까지 잇는 거대한 문화 벨트를 형성하여 역사와 문화 관광 1번지의 새로운 종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러 갈래로 나뉜 창신동 일대의 재개발 문제를 통합적으로 추진, 봉재산업과 신발 완구 거리, 쥬얼리산업까지 하나로 묶어 명품 멀티 시티 종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종로구민 재산권 발목 잡은 각종 규제 풀고 관내 유수 대학과 연계하여 입시 프로그램도 실행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정 후보는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인 교육 문제도 언급, “관내 유수 대학인 성균관대와 상명대에서 시행 중인 프로그램과 연계, 관내 중, 고교 학생들의 입시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교육1 번지 비전을 밝혔다.

 

정문헌 종로구청장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는 최재형 국회의원을 비롯,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내정자, 손학규 전 경기지사, 윤상일, 최경희 전 국회의원과 서울시 시의원(윤종복, 이서은), 종로구 구의원(이응주, 최경애, 김하영, 김훈태, 이광규, 김준영, 이시훈, 이재광) 후보 등 주요 당직자 외에 지역 인사로는 정창희 총괄선거대책본부장, 이숙연 선거대책본부 선대본부장, 천상욱 고문단장, 심재득 고문, 남상해 하림각 회장 등 종로구당협 고문들 다수가 참석하였으며, 지역 주요 인사들과 수많은 지지자들 약 500여명 이상이 찾았다.

 

정 후보는 참석자 모두와 일일이 악수하며 감사와 함께 압승 의지를 다졌으며,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인사말을 통해 종로구청장 정문헌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여한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내정자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최재형 국회의원 등 많은 지지자들이 개소식에 참여한 모습.

최재형 국회의원은 종로당협 위원장으로서 부진했던 지역당 조직을 재건한 정문헌 후보의 역량에 힘입어 새로운 심장, 종로발전을 견인하자라고 축사했다. 최의원은 정문헌 후보에게 큰 빚을 졌다면서 의리와 능력을 갖춘 정 후보야말로 새로운 종로의 지도자라고 말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내정자는 대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정문헌 후보는 의리와 인정을 갖춘 지도자라며 함께 원팀으로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인정과 겸손함을 갖춘 정문헌은 뚝심 있게 밀어부칠 줄도 아는 인물이라면서 새로운 종로는 정문헌이 반드시 열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다른 일정과 겹쳐 서면을 통해 서울의 심장인 종로발전은 곧 수도 서울의 얼굴을 살리는 것이라며 서울시장과 종로구청장이 원팀으로 일할 수 있게 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박진 외교통상부장관 후보도 영상을 통해 정문헌과 함께 새로운 종로를 건설하기 위해 압도적 지지를 부탁한다며 지지자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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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5.14 18:48 수정 2022.05.1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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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