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법사위원장 자리로 윤 대통령 일 못하겠다’

[뉴스VOW=현주  기자]


박용진 의원, news1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박용진 의원은 금태섭 전 의원처럼 민주당 내 쓴소리의원이다.


그는 3YTN 라디오 이재윤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당 지도부와는 달리 법사위원장 넘기자는 의견을 피력했다.

 

우리가 법사위원장 주장을 하면, 원 구성 못 하고 몇 달이 지나가고 국회가 거의 정지 상태로 될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은 매일 아침마다 국회 때문에 일을 못 하겠다며 민주당을 다시 한번 독주 세력으로 몰 것이라 얘기했다.

 

이어 “5년 뒤 정권 재탈환을 위해선 총선 이기는 게 중요하기에 소탐대실할 필요가 없다.... 합의한 대로 국민의힘 법사위원장으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는 소신을 냈다.

 

그는 독주 프레임이 권력을 가진 쪽이 걸려야 되는데, 왜 가진 것도 없는 우리가 작은 것 하나 얻으려고 하다가 그런 프레임에 걸려야 되느냐, 역주행을 우려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06.04 23:14 수정 2022.06.0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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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