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검찰이 9일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핵심 관계인인 백운규 전 산자부 장관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한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오전 백 전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는 법조계 소식이다.
검찰은 지난달 19일 백 전 장관의 자택과 한양대학교 연구실을 압수수색해 이메일 내역 등 자료를 확보했다는 연합뉴스 소식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