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 구기동 가로수 전지작업으로 교통안전 확보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이 가로수 전지작업 현장을 방문하여 살펴보고 있는 모습.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은 구기동 동익빌라(홍지문길 64) 인근 가로수 전지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지역은 사유지 나무 등으로 운전자의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다는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있던 곳으로 이번 전지작업을 통해 도로변 40m 구간이 정비되었고, 운전자 시야 확보가 가능해졌다.

 

정 의원은 종로구청 공원녹지과에 긴급 작업을 요청하고,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관계자 및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은 “‘의정활동의 1순위는 안전이라는 기본 원칙은 재선 이후에도 변함없다안전 관련 민원은 신속한 조치가 매중요해 주민 민원이 접수되자마자 바로 현장을 방문했다.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 현장은 더욱 꼼꼼하게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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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23 11:39 수정 2022.07.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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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