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을 외치던 정부의 기준을 알수 없어!


이래서 빽줄을 찾는 건가?

정치인에 대한 불신과 상대적 박탈감을 폭발시키는 일이 비일비재한 현실이 개탄스러울뿐이다.

작성 2022.07.25 06:56 수정 2022.07.2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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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