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의원, ‘인지기능 저하 경증 치매 환자 가구를 위한 사회적 돌봄 지원에 관한 논의’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장윤경 의원이 인지기능 저하 경증 치매 환자 가구를 위한 사회적 돌봄 지원에 대한 내용으로 상담소 관계자와 논의하고 있는 모습.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지난 726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 최복란 관장과 인지기능 저하 경증 치매 환자 가구를 위한 사회적 돌봄 지원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최복란 관장은 경기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3년간 지역 내경증치매환자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감으로 인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예산소진으로 인해 지원이 불가한 상태다.”라며 남은 기한까지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증치매환자들과 그로 인한 가정에서의 환자 간병으로 보호자의 부양부담감은 증가하고 있어 가족의 치매 환자 돌봄 문제는 우리 사회가 다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이다.”라고 공감하며, “이 사업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예산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생활 불편 등 각종 민원 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 운영(평일10:00~18:00)중이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2.07.27 11:38 수정 2022.07.27 11:39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의정방송TV / 등록기자: 최채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