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하는 홍보단, 헌혈 인식 개선을 위한 ‘헌혈 캠페인’ 진행

유튜브 영상, 카드뉴스 등의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 실행

[미디어유스/박민선 기자] 현재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헌혈의 참여가 부족해져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에 따라 동작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 ‘동작하는 홍보단’은 헌혈 독려를 목적으로 하는 온라인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작하는 홍보단이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 헌혈에 대한 잘못된 정보 정정을 통해 헌혈의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헌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사람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목적으로 한다.


헌혈 캠페인은 온라인으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SNS 콘텐츠인 유튜브 영상과 카드뉴스로 이루어져 있다. 유튜브영상과 카드뉴스 모두 동작하는 홍보단 구성원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7월 28일 오전 10시 10분, 동작구 자원봉사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인 ‘동작하는 자원봉사’에 동작하는 홍보단 영상팀이 제작한 헌혈 관련 정보 전달성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동작구 자원봉사센터 제공

영상의 내용은 등장인물 간의 대화 형식을 통해 기존에 존재하는 헌혈에 대한 오해를 인지시킨다. 이후 오해에 관련된 진실을 전달하며 헌혈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정정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같은 날 오전 10시 15분, 동작구 자원봉사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동작하는 홍보단 SNS팀이 제작한 헌혈에 대한 정보와 사람들에게 헌혈을 독려하는 내용의 카드뉴스가 업로드되었다.

동작구 자원봉사센터 제공

카드뉴스 또한 유튜브 영상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헌혈에 대해 알려진 잘못된 정보, 그리고 이를 정정하여 사람들에게 헌혈을 독려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동작구 자원봉사센터의 헌혈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 콘텐츠를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온라인으로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동작하는 홍보단 기획팀은 이러한 활동 구상을 통해 ‘사람들에게 헌혈에 대한 정보와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헌혈 참여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작하는 홍보단은 기획팀, 운영팀, 영상팀, 활동팀, SNS팀 등 총 5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팀별 역할 수행을 통해 사회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 또한, 동작구 자원봉사센터는 동작하는 홍보단 운영을 통해 헌혈 캠페인 외에도 줍깅, 자원봉사자 교육 등과 같이 지역사회의 공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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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28 16:25 수정 2022.07.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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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