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교육협력협약체결

- 호주 직업교육기관 및 기업 등과 업무협약 체결 -

사회서비스원
<대전광역시교육청 전경>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9일(금) 호주 브리즈번 현지를 방문 중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현지 직무교육 기관 및 법무법인과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위한 교육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중단되었던 직업계고 글로벌현장학습의 재개를 위하여 TAFE Queensland(호주 직업교육기관)와 직무교육협력협약을 갱신하였고, 호주 대형 로펌인 Littles(호주 법무법인)와는 학생들의 법무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호주 현지에서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대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다변화와 취업처 확대를 위하여 TAFE NSW(호주 직업교육기관)과 MAIHOM FOODS(호주 대형식품유통업체)과의 협약을 8월 1일(월)에 추가적으로 체결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보다 안정적인 글로벌 현장학습 기반이 조성되었다”며 “특성화고 학생들의 국외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2.07.29 13:52 수정 2022.07.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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