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구청사『찾아가는 지역주민 상담센터』운영

정부대구청사·달서구청 협력, 지역주민 고충 해결사로 직접 나선다

「찾아가는 지역주민 상담센터」부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혜 기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대구청사관리소(소장 이상연)는 8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지역주민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센터는 매달 첫째․셋째 목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달서구청 민원실 내 상담센터에서 운영된다.


‘찾아가는 지역주민 상담센터’에는 대구청사관리소 입주기관이 참여하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상담을 맡는다.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홍보하고, 근로개선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지방국세청’은 기초세법에 관한 내용과 양도·증여·상속세 납세 절차 및 납세자 권리보호에 대한 상담 등을 진행한다.


‘대구본부세관’에서는 인증수출자 및 원산지 증명 등에 대해 상담한다.


정부대구청사에서는 상담센터가 운영되는 대구 달서구에는 전국 최대규모의 대구성서산업단지(3,278개사 입주)가 위치하고 있어 상담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찾아가는 지역주민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원한다면, 상담지원센터(053-230-7320)에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


상담센터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시범운영 후 수요자 맞춤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정부대구청사는 취약계층 집수리․미화봉사(매월 3가구), 농촌일손돕기, 청사옥상 나눔텃밭 수확물의 관내 복지시설 기부 등 다양한 지역사랑 실천사업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상연 정부청사관리본부 대구청사관리소장은 “「찾아가는 지역주민 상담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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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29 20:58 수정 2022.07.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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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