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발달장애인 티볼선수단 발대식성료

서울서진학교와 서울누리자립생활센터의 선수단 40여명과 내빈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발달장애인티볼선수단의 첫걸음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는 이만수 전 감독을 명예회장으로 위촉

[사진설명 ] 발달장애인 티볼선수단 발대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2년 7월 27일 2시 발달장애특수학교인 서울서진학교강당에서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티볼선수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울서진학교와 서울누리자립생활센터의 선수단 40여명과 내빈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발달장애인티볼선수단의 첫걸음을 축하하였다. 


그동안 다른 장애인단체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에비해 발달장애인들의 체육횔동과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의 특성상 소규모이거나 소극적인 상황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를 시작하는 의미에서 가장 익히기 쉽고 안전한 티볼경기 선수단발대식을 열게 되었다. 

[사진설명] 이갑용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갑용회장은 인사말에서 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선수단이 발대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면서 스포츠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하며 티볼선수단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발달장애인티볼경기는 티볼경기를 사회에널리 알리고 보급하여 발달장애인의 체력향상과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성장시키며 우수한 경기인양성과 국제스포츠교류에 힘쓰며 국위선양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체계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훈련을 매진하며 올 가을에 첫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손기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축하말을 전하고 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백정흠)의 손기서교육지원국장은 선수단발대식에 참석하여 발대식 축하와 함께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약속하며 함께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한국발달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는 이만수 전 감독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하여 협회발전에 힘쓰고 있다.



작성 2022.07.30 09:53 수정 2022.07.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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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