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황윤곤기자] 지난 29일 유럽대학게임 태권도 남/여 겨루기 경기가 치러졌다.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하루에 모두 치렀다. 태권도는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종목이라서 많은사람의 관심을 받았다.
오늘 유럽대학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49kg 챔피언이 된 University of Glasgow의 Shaw Elisha와 인터뷰해보았다.
Q: 오늘 멋있는 결승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유럽대학게임 태권도 여자 -49kg 챔피언이 된 소감부터 들어보겠습니다.
A: (번역) 저는 지금 기분이 정말 좋은 상태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기기 위해 이 대회에 참가했고 챔피언이되지 않고는 영국으로 다시 돌아갈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목표를 달성한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이제 영국으로 돌아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이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Q: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하루에 마쳤는데 힘들진 않으셨나요?
A: (번역) 다른 대회에서도 하루에 여러 경기를 치르는 게 많이 있어서 저에게는 하루에 여러 경기 하는 것이익숙해서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긍정적인 팀 정신은 확실히 저의 하루를 버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온종일 웃으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Q: 경기전 이미지 트레이닝이나 마음을 다짐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A: (번역)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 저는 금메달을 가져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만큼 저는 제가 많이 이기는 모습을 상상을 합니다. 이것은 내 장기적인 목표 중 하나였기 때문에 우승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Q: 태권도가 한국의 전통 무술인데 한국에 대해서 아시는 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A: (번역) 나는 한국에 가본 적이 없지만, 태권도에 대한 궁금증은 언제나 있다. 잘하는 한국 선수들은 어떻게 훈련하는지 보러 가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정말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한 나라이다.
Q: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 있기에 파리 올림픽에서도 우리 Shaw Elisha 선수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앞으로 선수로서 행보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A: (번역) 저는 다음 대회를 계속 준비하기 위해 집에 가는 대로 훈련에 복귀할 것입니다. 나는 영국 내셔널챔피언십뿐만 아니라 앞으로 몇 달 동안 몇 개의 G 클래스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세계 랭킹을오르고 싶고 영국을 대표할 수 있는 태권도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인터뷰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너무 경기 잘 봤습니다. 앞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Shaw Elisha를 응원하고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