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를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훈훈한 선행 눈길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고려인 동포들에게 라면과 양말 등 생필품 지원

경주시 국제친선교류협의회 밀가루, 휴지, 식용유 지원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단체사진
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 단체사진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윤철용)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재윤)는 7월 31일 경상북도고려인통합지원센터,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를 방문하여 경주시 성건동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 동포들에게 라면과 양말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후원한 생필품들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재윤 이사장 가족들이 경주남산 문화재 지킴이 포인트, 탄소중립 포인트를 적립하여 기부한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경주시 국제친선교류협의회에서는 밀가루, 휴지, 식용유를 전달하였다.


경주시 국제친선교류협의회 (회장 홍성민)은 경주 고려인마을에서 고려인 동포들의 삶을 많이 이해하게 됐다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 것이 한국 사회의 전통이기에 더욱더 관심을 갖고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고려인통합지원센터 장성우 센터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피난 동포들이 경주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작성 2022.08.01 18:39 수정 2022.08.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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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