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후계자 40시간 필수 교육(디지털기반, 산촌창직플래너 양성 교육 5기)

탄소중립시대, 산림아트정원 체험으로 탄소중립실천 및 업사이클링 문화 확산

다양한 산림 자원 활용한 손안의 산림경영으로 임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

산림아트정원지도사 민간자격 취득 과정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무주반디팜은 디지털기반, 산촌창직플래너 양성 교육을 1015일부터 29일까지 주말반으로 총 40시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의 세계적 유행으로 단순한 휴식과 휴양의 공간으로 여겨지던 산림이 새롭게 경제적 가치와 결합된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귀산촌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무주반디팜에서는 산림·임업 분야, ICT 분야, 창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임업 후계자 교육 40시간 과정을 기획하였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귀산촌인이 안정적으로 산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또한, 급변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산림인들의 디지털 임업 경제 실현을 위해 최신 산림 정책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산야에 버려지는 산림 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아트정원을만들어 임업 소득을 극대화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업사이클링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무주반디팜 임업 후계자 교육의 특징으로는 임업 후계자 교육 이수증 발급으로만 끝나지 않고 산림아트정원지도사 민간자격을 취득할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동아리를 개설하여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생의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돕고 있다는 것이다.

 임업 후계자 준비생, 예비귀산촌인, 은퇴자, 디지털 기반 창직·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교육생에게 행복하고 안정적인 산촌 정착을 안내하고, 미래 산림·임업을 재조명하여 비전을 제시하는 교육이 될 것이다.

작성 2022.08.03 10:21 수정 2022.08.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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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