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 선정단체 극단 이화 정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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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이화가 스페인 연극 를 선보인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이화가 스페인 연극 <E.R (엠빠르 리베라)>를 선보인다.


<E.R (엠빠르 리베라)>는 스페인 까딸루냐의 연극을 대표하는 극작가 ‘베넷 이 조르넷(Josep M Benet I Jornet)’의 대표작으로 지난 1995년 스페인 국가문학상 희곡부분 수상작이며,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최석원 극단 이화 연출가는 이번 연극이 “무대에 등장하지 않는 스승(리베라)을 세 명의 제자가 개별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해나가는 형식이 관객에게 퍼즐을 맞추어 가며 한 인물을 창조하는 즐거움을 준다.”고 말했다.  


공연은 8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평일 저녁 7시 30분, 주말 4시 선화동 상상아트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극단 이화는 연극을 구성하는 ‘배우’와 ‘관객’을 두 송이의 꽃으로 비유한 이름이며, 18년도에 창단 후, 주로 고전 작품을 현대적 시점에 맞춰 재해석·재창작 작업을 한 공연을 선보여 왔다.


등장인물에는 ‘글로리아 役’ 최윤정, ‘아숨따 役’ 이진아, ‘마리아 役’ 이여진, ‘소녀役’ 강승리 배우 총 4명의 여배우가 무대에 오른다.


연극 <E.R (엠빠르 리베라)>는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단체할인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에 게시된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2.08.03 15:12 수정 2022.08.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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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