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미 하원의장 방한, 국회도 정부도 영접인사 안보내

- 펠로시 도착현장에 영접 없어, 매우 불쾌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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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의전 서열 3위인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의 방한에 공항에는 국회도 정부도 영접 예전을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0년만에 방한 페로시는 방문국 중 유일하게 예전을 받지 못하는 수모를 겪으며, 정상을 만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윤대통령이 휴가중이어도 충분히 업무 처리가 가능한 부분임에도 미흡한 대응으로 국가 경영의 한계점을 드러났다는 지적이 빗발치고 있다.



작성 2022.08.05 08:38 수정 2022.08.0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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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