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말리려 놀이터 점령 캠핑 민폐 "선 넘었다"



아파트 놀이터에 텐트를 널어 말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캠핑 민폐들 이건 선 넘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을 보면 텐트가 놀이터 그네와 울타리에 묶인 채 활짝 펼쳐져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그네 뒤쪽에 설치된 미끄럼틀에도 다른 텐트가 널려 있었다. 아이들이 뛰어놀 놀이터 상당 부분을 텐트가 점령하고 있는 모습이다.과외구하기꽃꽂이


제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캠핑을 즐기는 것은 좋지만 남에게 피해는 주면 안 된다” “아이들 놀아야 하는 공간에 뭐 하는 짓이냐” “실외 주차장에 주차하고 커버처럼 덮어 놓으면 금세 마르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제주애월카페한국봉제공장한스디자인


작성자는 "자기 텐트를 말린다고 누군가 놀이터에다 걸어뒀다"며 "다른 아이들은 어디서 놀아야 하나"라고 탄식했다.NFT아트현대해상 태아보험 다이렉트태아보험 다이렉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젖은 텐트를 말릴 때는 자기 차 지붕 위에 얹어서 말려야 한다", "관리 사무소에 얘기해서 바로 정리해야 한다", "민폐 중 상민폐", "피해 주기 싫어서 흙바닥 되는 거 감수하고 거실에서 말리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바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용 공간을 일부 입주자가 개인 공간처럼 사유화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달에는 한 입주민이 공용공간인 지하 주차장에 대형 텐트를 설치한 모습이 공개돼 비판받았다.탑퀄장롱면허운전연수

작성 2022.08.05 19:56 수정 2022.08.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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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