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실적 떠받치던 서치플랫폼·커머스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 네이버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2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음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고삐를 죄고 있다. 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 팬데믹 특수가 사라지고 있는 데다,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경영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과외중개사이트컴퓨터학원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검색과 메신저라는 주력 사업은 다르다. 하지만 그 본질은 광고·커머스로 귀결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네이버는 국내 최대 포털 사업자 특징을 내세워 검색을 시작으로 커머스·결제·포인트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카카오는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 내 광고 비즈보드와 이모티콘, 선물하기·톡스토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제주애월카페한국봉제공장한스디자인


네이버는 연간 성장률로 보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기저효과가 발생했을 뿐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매출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네이버 서치플랫폼의 연간 성장률은 8.7%였다.


두드러진 사업 부문은 역시 콘텐츠였다. 2분기 콘텐츠 매출은 30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8% 급증했다. 이북재팬, 로커스, 문피아 등을 인수하면서 관련 매출 980억원이 반영된 덕분이다. 인수기업들의 편입 효과를 제외해도 콘텐츠 매출은 44% 신장했다.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통합 사용자 수는 1억8000명을 넘어섰다.긱하우스현대해상 태아보험 다이렉트태아보험 다이렉트


특히, 네이버 쇼핑몰 솔루션인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이 6조6000억원으로 16.9% 증가했다. 리셋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크림 거래액 역시 3500억원을 달성하며 같은 기간 2.4% 성장했다.


네이버페이 결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 12조원을 넘어서면서 핀테크 매출 역시 2957억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27.1% 늘었다. 클라우드 및 기타는 1049억원으로 10.5% 증가했다.탑퀄초보운전연수

작성 2022.08.07 21:34 수정 2022.08.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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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