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위해 2004년부터 활동을 해 온 사단법인 나눔과기쁨(이사장 나영수)이 최초 1기 수도권 나누미 멤버들을 중심으로 <제1차 나눔행전>을 시작하였다.
이번 <나눔행전>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회장 김유택목사) 회원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열린사회 직원4명, 도배사10명이 참여하여 진행한다.
나눔과기쁨은 이번 <나눔행전>기간동안 2개교회 내부 환경개선, 10가구 집수리, 100가구 방문 선물증정, 독거노인 돌아보기, 도배로 봉사하기 등 다양하고 다체로운 활동을 전개한다.
그리고 저녁에는‘목회자 나눔행전 세미나’를 통해 나누미들이 나눔과기쁨의 정신을 다시 고취하면서, 민간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과 마을브릿지 사역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지역교회와 강화지역사회에서는 환영 의사를 밝히는 한편, 지역교회들이 협조를 자처하고 나서 코로나 팬더믹과 러-우 전쟁 여파등 냉냉해진 지역사회 분위기에 훈훈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1차 나눔행전>의 총 진행을 맡은 김종원 목사(국제사업부 본부장)는 "나누미들이 복음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마을브릿지'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