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팬덤 ‘훌리건’”에 “전과4범당”

[뉴스VOW=현주 기자]


박용진 의원, 전여옥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박용진 의원이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인터뷰에, 악성 팬덤 훌리건은 절대 방치하지 않겠다는 단호함을 밝혔다.

 

당헌 제80조 부정부패개정 청원이 122% 동의를 넘자, 이재명 의원과 개딸을 싸잡아 비판했던 첫 경선 때 기세를 이어가며 결의를 다졌다.

 

박 의원은 강훈식 의원과의 단일화가 역동적인 기폭제가 될 수 있다”며, 당원 투표를 독려해 맥없이 흘러가는 전당대회”는 막겠다고 했다.

 

7일 제주 경선에서 논란이 되었던 노룩 악수가 다시 화두로 올랐다. 박 의원은 이 의원이 자신의 얼굴을 보지 않고 손만 탁 내밀던 장면을 거론했다.

 

노룩 악수말이 좀 우습긴 하다.” 그보다 자신이 비판을 좀 날 서게 했다는 이유만이 아니길 믿고 싶다고 했다. ‘이재명만 때린다는 얘기가 있어서다.

 

박 의원은 계양을’ ‘셀프 공천같은 사당화 노선 등이나, 남 탓언론 탓’, ‘검찰 탓등 이 의원이 왜 실패했는지 왜 당이 실패했는지를 들여다보란다.

 

최고위원회 권한을 강화해 의결기구화하고, 독립적 인사위원회를 구성한다는 이 의원 발상이 당대표 1인 정당을 의미한 사당화로 박 의원은 이해했다.

 

해소책으로, 박 의원은 중앙위원회에서 공천관리위원회들의 인준을 받겠다는 공약과, “악성 팬덤에게 분명한 책임을 묻는 윤리심판원 권한 강화를 강조했다.

 

붉은 악마들은 보호하겠지만, “운동장에 빈 병 던지고 난동 피우고 욕설하고 좌표 찍고 혐오” “훌리건은 책임을 물어 절대 방치하지 않겠다는 결의다.

  

그 중심에 개딸이란 악성 팬덤책임론과, 이들이 주도하는 이재명방탄이란 당헌 제80개정과 삭제 청원에 대해 절대 반대한다는 얘기를 꺼냈다.

 

해당 청원을 이 후보와 그 지지층이 주도한다고 본 박 의원은 오죽 불안하면 당헌도 개정하느냐, 이 후보에게 오히려 불리한 좌충수가 되고 있단다.

 

처음엔 이 후보가 말려야 한다고 했다. 이젠 차떼기 정당후신 국민의힘보다 못한 또 다른 사당화 논란으로 당이 잘못 간다여겨 절대 반대 입장이다.

 

강훈식 후보의 대안인 “1심 유죄 시 직무정지 하자에 대해선 논란 자체가 적절치 않다며, 다시 차떼기 정당 후신만도 못한 당헌이라며 선을 그었다.

 

전여옥 전 의원은 지난 3일 페북에 박용진 후보, 괜히 쓰지 마. ‘어대명확대명이다, 이에 이재명 교주“‘전과4범교광신도를 거론했다.

 

다시 7일 페북에 당헌 제80개정 청원에 권리당원 약 7만명 동의를 부정부패로 기소될 당대표를 압도적으로 뽑아주는당이라 규정했다.

 

대장동 4인방 재판기사에 비춰, 이 의원이 대장동, 백현동, 성남FC, 김혜경 법카 유용 등등 부정부패로 기소된다는 것을 개딸이 확신한다는 방증이란다.

 

전 전 의원은 이재명당“‘전과4범당에서 전과14범당도 감수하겠다는 거다.” 이로 민주당이 정떨어지게 추접하게 망할 것이란 독설을 쏟았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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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8.08 21:55 수정 2022.08.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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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