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현안 파악 위해 매주 1회 공부 모임 갖기로

- 매주 한 차례씩 교육위원장실에서 정기적 모임 갖기로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각종 현안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주 한 차례씩 공부 모임을 갖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의 전체적인 예산과 주요사업에 대해 살펴보고 각종 현안 등을 파악하기 위해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매주 한 차례씩 정기적인 공부 모임을 갖는다.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주화)는 매주 한 차례씩 교육위원장실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교육 현장 담당자들과 함께 각종 현안을 파악하며 제도 개선, 현장지원 방안 등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숲과 나무를 같이 보자는 전략으로 우선 2조 5천억원에 달하는 대전교육청의 전체적인 예산과 주요사업에 대해 살펴보고, 쟁점사업과 민원사항 등에 대해서는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대전시의회 박주화 교육위원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학생․학부모․교직원들이 행복한 교육행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08.09 15:16 수정 2022.08.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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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