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이시훈 운영위원장이 최근에 숭인2동 주택가에서 여름철 파리, 모기가 극성이라는 주민 민원을 듣고 직접 방역 활동에 나섰는데, 숭인2동 주택가와 골목뿐만 아니라 자택 안 구석구석까지 빠짐없이 소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시훈 의원은 20년 전부터 새마을회 방역 활동뿐만 아니라 경로당 어르신 물품 전달, 자유총연맹 등의 지역 단체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제9대 종로구의회 초선 의원으로 당선,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시훈 의원은 “더운 날씨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라며 함께해 준 다른 봉사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도 지금까지 해왔던 봉사활동을 쭉 이어가고 싶다는 이시훈 의원은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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